알바하다가 괜히 혼난 썰
작성자
바타2
조회
89회
작성일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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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알바 비슷한거 잠깐 들어갔을때 있었는데, 시작부터 분위기 이상했음
오디오 파일 정리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예전 파일 찾으라 하더니, 내가 넘겨준 폴더명 보고 왜 이렇게 했냐고 바로 한마디 들었음 ㄷㄷ 폴더명 규칙이 따로 있던 것도 아니고 나한텐 처음 보는 방식이었는데, 말투가 너무 세서 순간 멍했음
그 뒤로는 뭘 해도 눈치 보이더라 ㅋㅋㅋ 커피 심부름까지 했는데도 중간중간 또 불렀음, 사실 일 자체는 별거 아닌데 사람 하나가 분위기 다 잡아먹는 느낌이었음 에휴 그냥 그날은 빨리 끝나기만 기다렸음
오디오 파일 정리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예전 파일 찾으라 하더니, 내가 넘겨준 폴더명 보고 왜 이렇게 했냐고 바로 한마디 들었음 ㄷㄷ 폴더명 규칙이 따로 있던 것도 아니고 나한텐 처음 보는 방식이었는데, 말투가 너무 세서 순간 멍했음
그 뒤로는 뭘 해도 눈치 보이더라 ㅋㅋㅋ 커피 심부름까지 했는데도 중간중간 또 불렀음, 사실 일 자체는 별거 아닌데 사람 하나가 분위기 다 잡아먹는 느낌이었음 에휴 그냥 그날은 빨리 끝나기만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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