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표 예매할때마다 손이 왜 이렇게 느려지냐
작성자
물다8
조회
91회
작성일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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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급하게 KTX 표 잡으려다 또 멍해졌음 자리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시간대 고르다가 놓치고, 결제창 들어가면 왜 그리 손이 굳는지 모르겠음 ㄹㅇ
예전엔 그냥 출발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표 몇 번 놓치고 나니까 시간대 하나 잘못 고르면 그날 동선이 다 꼬이더라, 영상 찍을 생각까지 있으면 더 빡셈 역 도착해서 배터리 확인하고 짐 챙기고 나면 이미 정신 없음 ㅋㅋㅋ
이번에도 창가 자리만 집요하게 보다가 결국 애매한 시간대 하나 잡았는데 이게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괜히 더 뒤에 예매했으면 좋은 자리 있었을 것 같고 지금 예매한 건 또 너무 이른 것 같고 참 사람 욕심 끝이 없음 그냥 표 하나 끊는 일인데도 은근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음
예전엔 그냥 출발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표 몇 번 놓치고 나니까 시간대 하나 잘못 고르면 그날 동선이 다 꼬이더라, 영상 찍을 생각까지 있으면 더 빡셈 역 도착해서 배터리 확인하고 짐 챙기고 나면 이미 정신 없음 ㅋㅋㅋ
이번에도 창가 자리만 집요하게 보다가 결국 애매한 시간대 하나 잡았는데 이게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괜히 더 뒤에 예매했으면 좋은 자리 있었을 것 같고 지금 예매한 건 또 너무 이른 것 같고 참 사람 욕심 끝이 없음 그냥 표 하나 끊는 일인데도 은근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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