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만 손에 익혀도 편집 속도 달라진다
작성자
ㄴ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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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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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켜고 제일 먼저 손 가는 게 자르기 단축키다 요즘은 마우스로 칼질하다가도 결국 키보드로 돌아오게 되더라, 처음엔 그냥 대충 컷만 나누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영상 길어지면 그 몇 초씩 아끼는 게 꽤 크다 ㄹㅇ
나는 지금도 자주 헷갈리는데 보통 레이저 도구 쓸 때보다 C키로 바꾸고 한번에 쭉 밀어버리는 게 손이 덜 꼬인다 싶다 V키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습관 붙으니까 그나마 낫고, 소스 많을 때는 인아웃 찍고 자르는 것보다 그냥 눈에 보이는 구간부터 쳐내는 쪽이 편하더라 ㅋㅋㅋ 근데 이것도 사람마다 손에 붙는 방식이 달라서 남들 쓰는 방식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멈칫하게 된다
요즘 느끼는 건 단축키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자주 쓰는 것만 반복해서 안 멈추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다 자르기 하나만 덜 버벅여도 편집 템포가 확 달라져서 괜히 기분 좋음, 나도 아직 습관 반쯤은 삐걱거리는데 이거 하나만큼은 계속 우겨넣는 중이다
나는 지금도 자주 헷갈리는데 보통 레이저 도구 쓸 때보다 C키로 바꾸고 한번에 쭉 밀어버리는 게 손이 덜 꼬인다 싶다 V키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습관 붙으니까 그나마 낫고, 소스 많을 때는 인아웃 찍고 자르는 것보다 그냥 눈에 보이는 구간부터 쳐내는 쪽이 편하더라 ㅋㅋㅋ 근데 이것도 사람마다 손에 붙는 방식이 달라서 남들 쓰는 방식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멈칫하게 된다
요즘 느끼는 건 단축키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자주 쓰는 것만 반복해서 안 멈추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다 자르기 하나만 덜 버벅여도 편집 템포가 확 달라져서 괜히 기분 좋음, 나도 아직 습관 반쯤은 삐걱거리는데 이거 하나만큼은 계속 우겨넣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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