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빨래가 계속 축축한 느낌임
작성자
토끼3번
조회
85회
작성일
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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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되니까 빨래가 진짜 안 말름
세탁기 돌리고 널어놔도 하루가 지나도 축축한 냄새 남는 경우 많음
창문 열어도 습기만 들어오고 바람은 답답해서 수건이 먼저 포기한 느낌임
오늘도 하늘은 조금 갠 듯해도 공기 자체가 눅눅해서 옷이 쉽게 마를 기미가 안 보임
결국 선풍기랑 제습기 같이 돌려야 그나마 버틸 만한데 전기세 생각하면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장마철엔 세탁물 양 줄이는 게 답인 듯함
세탁기 돌리고 널어놔도 하루가 지나도 축축한 냄새 남는 경우 많음
창문 열어도 습기만 들어오고 바람은 답답해서 수건이 먼저 포기한 느낌임
오늘도 하늘은 조금 갠 듯해도 공기 자체가 눅눅해서 옷이 쉽게 마를 기미가 안 보임
결국 선풍기랑 제습기 같이 돌려야 그나마 버틸 만한데 전기세 생각하면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임
장마철엔 세탁물 양 줄이는 게 답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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