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이 기대랑 너무 달라서 묵직하게 실망한 숙소였음
작성자
햄스터3마리
조회
90회
작성일
26-07-11
페이지 정보
본문
주말에 여행 가서 숙소 들어갔는데 방은 괜찮았는데도 뷰가 너무 별로라서 첫인상부터 살짝 꺾였음
예약할 때 사진만 보고 기대를 크게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앞이 막혀서 하늘도 제대로 안 보이더라
창문 열고 바람 쐬는 맛도 없고 앉아 있어도 답답한 느낌만 남아서 괜히 커튼만 몇 번 들췄다 내렸다 했다
잠깐 쉬러 들어온 건데 바깥 풍경이 너무 심심하니까 방 안에 오래 머물고 싶지가 않더라
이럴 때는 숙소 뷰가 여행 기분을 꽤 많이 잡아먹는다는 걸 다시 느낀다
다음엔 사진 구석구석 더 보고 예약해야겠다는 생각만 남았다
예약할 때 사진만 보고 기대를 크게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앞이 막혀서 하늘도 제대로 안 보이더라
창문 열고 바람 쐬는 맛도 없고 앉아 있어도 답답한 느낌만 남아서 괜히 커튼만 몇 번 들췄다 내렸다 했다
잠깐 쉬러 들어온 건데 바깥 풍경이 너무 심심하니까 방 안에 오래 머물고 싶지가 않더라
이럴 때는 숙소 뷰가 여행 기분을 꽤 많이 잡아먹는다는 걸 다시 느낀다
다음엔 사진 구석구석 더 보고 예약해야겠다는 생각만 남았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