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공원에서 한 바퀴 돌고 온 얘기다
작성자
만두737
조회
89회
작성일
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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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멀리 안 가고 집 근처 공원만 슬쩍 다녀왔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당히 있었고 나무 그늘이 생각보다 시원해서 걷기 괜찮았다
벤치에 잠깐 앉아서 물 한 모금 마시고 지나가는 강아지들 구경했는데 그런 소소한 시간이 은근히 좋다
굳이 계획 세우지 않아도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좀 풀리는 날이 있다
사진도 몇 장 찍었는데 꽃 피한 구간이 있어서 괜히 발걸음이 한 번 더 멈췄다
멀리 나가는 외출도 좋지만 이렇게 가까운 공원 들르는 나들이도 꽤 괜찮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당히 있었고 나무 그늘이 생각보다 시원해서 걷기 괜찮았다
벤치에 잠깐 앉아서 물 한 모금 마시고 지나가는 강아지들 구경했는데 그런 소소한 시간이 은근히 좋다
굳이 계획 세우지 않아도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좀 풀리는 날이 있다
사진도 몇 장 찍었는데 꽃 피한 구간이 있어서 괜히 발걸음이 한 번 더 멈췄다
멀리 나가는 외출도 좋지만 이렇게 가까운 공원 들르는 나들이도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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