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 울림 때문에 녹음 다시 돌린 날임
작성자
꽃아6
조회
31회
작성일
26-08-27
페이지 정보
본문
집에서 말만 좀 길게 해도 목소리가 비는 느낌이 계속 거슬렸음 그냥 마이크 바꾸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ㄷㄷ 벽 쪽에 붙여서 찍어도 소리가 퍼지고 책상 위에 이것저것 올려놔도 체감이 별로 없었음
어제는 이불이랑 옷걸이까지 동원해서 임시로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웃겼음 ㅋㅋㅋ 근데 진짜로 방 안 울림은 장비보다 배치가 더 먼저인듯 싶었음 책상 위치 조금만 옮겨도 다르긴 했음 마이크를 입 앞에만 바짝 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옆면에 반사되는 소리까지 신경 쓰이니까 은근 짜증남
요즘은 흡음패널 같은 거 볼 때마다 이게 진짜 효과 있나 싶다가도, 아무것도 안 한 상태 녹음 파일 다시 들으면 그냥 답 나와서 또 고민하게 됨 ㅠㅠ 거창한 세팅 말고 집에서 대충 손댈 수 있는 쪽으로 가고 싶은데 이런 건 또 한 번 손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음 에휴 그냥 울림 덜한 자리 찾는 게 먼저인듯 해서 오늘도 이것저것 옮겨보는 중임
어제는 이불이랑 옷걸이까지 동원해서 임시로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웃겼음 ㅋㅋㅋ 근데 진짜로 방 안 울림은 장비보다 배치가 더 먼저인듯 싶었음 책상 위치 조금만 옮겨도 다르긴 했음 마이크를 입 앞에만 바짝 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옆면에 반사되는 소리까지 신경 쓰이니까 은근 짜증남
요즘은 흡음패널 같은 거 볼 때마다 이게 진짜 효과 있나 싶다가도, 아무것도 안 한 상태 녹음 파일 다시 들으면 그냥 답 나와서 또 고민하게 됨 ㅠㅠ 거창한 세팅 말고 집에서 대충 손댈 수 있는 쪽으로 가고 싶은데 이런 건 또 한 번 손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음 에휴 그냥 울림 덜한 자리 찾는 게 먼저인듯 해서 오늘도 이것저것 옮겨보는 중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