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할때 무슨 음악 켜두는지 늘 바뀐다
작성자
ㅋㄱ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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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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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들어가면 음악부터 고르는 버릇이 있다 요즘은 화면 켜놓고도 트랙 못 정해서 10분 넘게 헤매는 날이 많다 잔잔한 걸 틀면 손은 편한데 너무 멍해지고, 비트 센 걸 넣으면 이상하게 컷 편집 속도만 빨라지고 내용은 허술해지는 느낌이다 ㄹㅇ 이게 제일 애매하다
예전엔 그냥 플레이리스트 하나 박아두고 계속 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영상 분위기마다 아예 다르게 듣게 되더라 브이로그 느낌이면 너무 튀는 건 빼고, 정보성 영상이면 목소리 안 묻는 쪽으로 찾게 됨 근데 또 막상 작업만 시작하면 음악 신경 쓸 틈이 없어서 같은 곡만 무한 반복하는 날도 많다 ㅋㅋㅋ
가끔은 아예 무음으로 편집하는 날도 있는데 그날은 묘하게 집중이 잘 되는 척하다가 나중에 너무 조용해서 좀 허전해진다 그래서 결국 유튜브 음악 채널이랑 로파이 왔다갔다 하게 됨 지금도 뭐 틀까 하다가 또 멈췄다 암튼 작업 음악 정하는 데 은근 에너지 많이 쓰는 것 같다
예전엔 그냥 플레이리스트 하나 박아두고 계속 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영상 분위기마다 아예 다르게 듣게 되더라 브이로그 느낌이면 너무 튀는 건 빼고, 정보성 영상이면 목소리 안 묻는 쪽으로 찾게 됨 근데 또 막상 작업만 시작하면 음악 신경 쓸 틈이 없어서 같은 곡만 무한 반복하는 날도 많다 ㅋㅋㅋ
가끔은 아예 무음으로 편집하는 날도 있는데 그날은 묘하게 집중이 잘 되는 척하다가 나중에 너무 조용해서 좀 허전해진다 그래서 결국 유튜브 음악 채널이랑 로파이 왔다갔다 하게 됨 지금도 뭐 틀까 하다가 또 멈췄다 암튼 작업 음악 정하는 데 은근 에너지 많이 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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