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집 하나 믿었다가 제대로 삐끗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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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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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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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면 맛집 하나는 꼭 건져야 한다는 이상한 집착이 있는데 이번엔 진짜 크게 말아먹었다
검색창에서 평점 높고 후기 많은 데 골라서 갔는데 웨이팅만 길고 맛은 그냥 그랬다, 양도 애매하고 가격은 왜 이렇게 세게 받는지 모르겠더라 ㅋㅋㅋ 괜히 현지인 많이 간다길래 기대했는데 내가 들어가자마자 관광객 냄새 풀풀 났던 건지 자리 안내부터 묘하게 허술했다
영상 찍을까 하다가 메뉴 나오는 속도 보고 바로 포기했다, 화면으로 담을 각도도 안 나오고 음식은 식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해서 정신없었음 결국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사서 입가심했는데 그게 더 만족스러웠다 ㅠㅠ 다음엔 무조건 한 군데만 믿지 말고 그냥 발로 좀 더 돌아다녀야겠다
검색창에서 평점 높고 후기 많은 데 골라서 갔는데 웨이팅만 길고 맛은 그냥 그랬다, 양도 애매하고 가격은 왜 이렇게 세게 받는지 모르겠더라 ㅋㅋㅋ 괜히 현지인 많이 간다길래 기대했는데 내가 들어가자마자 관광객 냄새 풀풀 났던 건지 자리 안내부터 묘하게 허술했다
영상 찍을까 하다가 메뉴 나오는 속도 보고 바로 포기했다, 화면으로 담을 각도도 안 나오고 음식은 식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해서 정신없었음 결국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사서 입가심했는데 그게 더 만족스러웠다 ㅠㅠ 다음엔 무조건 한 군데만 믿지 말고 그냥 발로 좀 더 돌아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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