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냄새 때문에 문 열기가 망설여짐
작성자
이불주인
조회
20회
작성일
26-08-26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집에만 있으면 현관 쪽에서 묘하게 냄새가 올라와서 좀 거슬린다, 딱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한데 오래된 반찬 냄새랑 향수 섞인 느낌이라 더 이상하다
처음엔 우리 집에서 뭐 잘못된 줄 알고 싱크대랑 쓰레기통부터 뒤졌는데 다 아니었음, 나중에 복도 나가보니까 옆집 문 앞에서 그 냄새가 더 진하게 나더라 ㄷㄷ 그냥 잠깐 스치면 괜찮은데 문 닫고 들어오면 한참 남아 있어서 좀 빡침
이거 뭐라 말 꺼내기도 애매하다, 괜히 예민한 사람 되는 느낌이라 더 싫다 ㅋㅋㅋ 창문 열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 에휴 그냥 내가 좀 참고 살아야 하나 싶다
처음엔 우리 집에서 뭐 잘못된 줄 알고 싱크대랑 쓰레기통부터 뒤졌는데 다 아니었음, 나중에 복도 나가보니까 옆집 문 앞에서 그 냄새가 더 진하게 나더라 ㄷㄷ 그냥 잠깐 스치면 괜찮은데 문 닫고 들어오면 한참 남아 있어서 좀 빡침
이거 뭐라 말 꺼내기도 애매하다, 괜히 예민한 사람 되는 느낌이라 더 싫다 ㅋㅋㅋ 창문 열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 에휴 그냥 내가 좀 참고 살아야 하나 싶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