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세로 여백 잡는 일에 자꾸 시간 새는 느낌임
작성자
와플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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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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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할때 세로 화면 여백이 은근 사람 미치게 함 원본이 9대16으로 딱 안 맞는 소스 들어오면 위아래를 그냥 검게 둘지, 살짝 확대해서 밀어넣을지, 아니면 옆에 자막 영역을 둘지 매번 손이 멈춤임
예전엔 그냥 꽉 채우면 끝인줄 알았는데 막상 올리고 나면 얼굴이나 손동작이 잘려서 답답해 보이는 경우가 꽤 있더라 ㄹㅇ 그래서 요즘은 본문 화면을 너무 욕심내서 키우지 않고 여백을 일부러 남겨두는 편임 자막도 그 공간에 들어가면 덜 답답해 보이는 느낌 있긴 함
근데 또 여백만 많이 남기면 뭔가 허전해서 영상이 비어 보임 이게 참 애매함 썸네일 느낌처럼 꽉 채우는 맛도 필요한데 쇼츠는 오히려 답답함을 줄이는 쪽이 나은 순간이 있음 자막이 길어질때 특히 그런듯 해서 나도 요즘은 자막 줄 수부터 먼저 줄여보고 있음
가끔은 세로 여백이 편집 실력보다 기획 문제처럼 느껴짐 처음부터 인물 중심으로 찍으면 덜 꼬이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그렇게 안 됨 ㅋㅋㅋ 결국 편집에서 억지로 맞추다가 시간만 씀 그래도 여백을 아예 버리지 말고 어디에 쓸지 정해두면 좀 낫긴 한듯 함
예전엔 그냥 꽉 채우면 끝인줄 알았는데 막상 올리고 나면 얼굴이나 손동작이 잘려서 답답해 보이는 경우가 꽤 있더라 ㄹㅇ 그래서 요즘은 본문 화면을 너무 욕심내서 키우지 않고 여백을 일부러 남겨두는 편임 자막도 그 공간에 들어가면 덜 답답해 보이는 느낌 있긴 함
근데 또 여백만 많이 남기면 뭔가 허전해서 영상이 비어 보임 이게 참 애매함 썸네일 느낌처럼 꽉 채우는 맛도 필요한데 쇼츠는 오히려 답답함을 줄이는 쪽이 나은 순간이 있음 자막이 길어질때 특히 그런듯 해서 나도 요즘은 자막 줄 수부터 먼저 줄여보고 있음
가끔은 세로 여백이 편집 실력보다 기획 문제처럼 느껴짐 처음부터 인물 중심으로 찍으면 덜 꼬이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그렇게 안 됨 ㅋㅋㅋ 결국 편집에서 억지로 맞추다가 시간만 씀 그래도 여백을 아예 버리지 말고 어디에 쓸지 정해두면 좀 낫긴 한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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