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참으려다 결국 배달음식 또 시켰다
작성자
호박705
조회
106회
작성일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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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작업 끝나고 배가 너무 고파서 결국 배달음식 또 시켰다
처음엔 그냥 물만 마시고 버텨보려 했는데 화면만 오래 보다 보니까 손이 자꾸 메뉴 쪽으로 갔다
뭐 먹을지 한참 보다가 결국 평소에 자주 먹던 걸 또 골랐다
새로운 거 시켜볼까 하다가 실패할까 봐 익숙한 쪽으로 돌아가게 되네
막상 주문하고 나면 잠깐은 괜히 잘했다 싶다가도 또 시켰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근데 이런 날은 직접 뭐 차리는 것보다 그냥 배달음식 오는 소리 기다리는 게 더 편하긴 하다
문제는 자주 시키다 보니까 배달앱 여는 손놀림이 너무 자연스러워진다는 점이다
오늘도 그 흐름 그대로 또 한 끼 해결했다
처음엔 그냥 물만 마시고 버텨보려 했는데 화면만 오래 보다 보니까 손이 자꾸 메뉴 쪽으로 갔다
뭐 먹을지 한참 보다가 결국 평소에 자주 먹던 걸 또 골랐다
새로운 거 시켜볼까 하다가 실패할까 봐 익숙한 쪽으로 돌아가게 되네
막상 주문하고 나면 잠깐은 괜히 잘했다 싶다가도 또 시켰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근데 이런 날은 직접 뭐 차리는 것보다 그냥 배달음식 오는 소리 기다리는 게 더 편하긴 하다
문제는 자주 시키다 보니까 배달앱 여는 손놀림이 너무 자연스러워진다는 점이다
오늘도 그 흐름 그대로 또 한 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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