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가 도통 안 마름
작성자
햄스터집
조회
33회
작성일
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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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속 긁음임 집 안에 널어놔도 축축한 냄새만 남고 하루 지나도 그대로인 느낌임 세탁기 돌릴때는 분명 다 해결된줄 알았는데 막상 널고 나면 답답함만 남음
건조기 없는 집이라 더 그런가 싶어서 선풍기까지 붙여놨는데도 애매하게 마름임 수건 같은 건 겉만 말라서 쓰면 바로 축 처짐 ㅋㅋㅋ 옷도 냄새 배기기 전에 다시 빨아야 하나 싶어서 괜히 한 번 더 만져보게 됨
이런 날엔 빨래 욕심 버려야 하는데 또 안 그럼 내일 입을 게 없음 에휴 그냥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듯
건조기 없는 집이라 더 그런가 싶어서 선풍기까지 붙여놨는데도 애매하게 마름임 수건 같은 건 겉만 말라서 쓰면 바로 축 처짐 ㅋㅋㅋ 옷도 냄새 배기기 전에 다시 빨아야 하나 싶어서 괜히 한 번 더 만져보게 됨
이런 날엔 빨래 욕심 버려야 하는데 또 안 그럼 내일 입을 게 없음 에휴 그냥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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