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생각나서 배달 또 눌러버린 밤이다
작성자
연필주인
조회
117회
작성일
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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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만 끝나면 배달앱부터 켜게 된다
오늘도 그냥 한 번만 볼까 했는데 결국 또 시켜버렸다
배가 막 고픈 것도 아닌데 메뉴 고르기 시작하면 손이 먼저 간다
결정하고 나면 괜히 편해져서 멍하니 기다리게 된다
문 앞에 도착했다는 알림 뜨면 그때부터는 기분이 좀 살아난다
이상하게 이런 날은 집에서 먹는 배달음식이 제일 괜찮다
내일은 좀 덜 시켜야지 하면서도 또 눌러버릴 것 같네
오늘도 그냥 한 번만 볼까 했는데 결국 또 시켜버렸다
배가 막 고픈 것도 아닌데 메뉴 고르기 시작하면 손이 먼저 간다
결정하고 나면 괜히 편해져서 멍하니 기다리게 된다
문 앞에 도착했다는 알림 뜨면 그때부터는 기분이 좀 살아난다
이상하게 이런 날은 집에서 먹는 배달음식이 제일 괜찮다
내일은 좀 덜 시켜야지 하면서도 또 눌러버릴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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