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리는데 괜히 마음이 산만함
작성자
ㅠ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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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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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돌리는 중인데 집 안이 갑자기 너무 조용해 보임함 그래서 나도 멍하니 앉아 있다가 빨래 끝나는 시간만 계속 확인하게 됨임 유튜브 편집할 때도 이런 식으로 딴짓 시작하면 한참 감 잡기 힘든데 오늘은 그냥 빨래통만 바라보는 중임 ㅋㅋㅋ
이상하게 세탁기 돌아갈 때는 별 생각 다 남함 이불 빨래 넣어두고 나서 아차 싶어서 양말 짝 안 맞는 거 생각나고 옷 뒤집어 넣었나 다시 떠올리게 됨임 별거 아닌데도 혼자 분주해짐 ㅠㅠ 이런 날은 영상 기획도 손 안 잡히고 그냥 세탁기 드럼 소리 들으면서 시간 날리는 느낌임
빨래 끝나고 꺼내기 귀찮은 건 또 따로 문제임 그래도 막상 꺼내서 널면 괜히 하루 한 일 다 한 기분 들긴 함 이런 쓸데없는 루틴이 은근 사람 기분 잡아먹는듯 함 에휴 오늘은 빨래만 무사히 끝나면 됐다 싶음
이상하게 세탁기 돌아갈 때는 별 생각 다 남함 이불 빨래 넣어두고 나서 아차 싶어서 양말 짝 안 맞는 거 생각나고 옷 뒤집어 넣었나 다시 떠올리게 됨임 별거 아닌데도 혼자 분주해짐 ㅠㅠ 이런 날은 영상 기획도 손 안 잡히고 그냥 세탁기 드럼 소리 들으면서 시간 날리는 느낌임
빨래 끝나고 꺼내기 귀찮은 건 또 따로 문제임 그래도 막상 꺼내서 널면 괜히 하루 한 일 다 한 기분 들긴 함 이런 쓸데없는 루틴이 은근 사람 기분 잡아먹는듯 함 에휴 오늘은 빨래만 무사히 끝나면 됐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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