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선만 믿었다가 외출 내내 불안했음
작성자
자불6
조회
61회
작성일
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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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안 챙기고 나온 거 뒤늦게 깨달았음
처음엔 그냥 잠깐 나가는 거라 괜찮겠지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은근 신경 쓰였음
폰 배터리 숫자 줄어드는 거 볼 때마다 괜히 마음도 같이 닳는 느낌이었음
생각해보면 보조배터리 하나만 있었어도 이렇게 계속 충전 위치 찾을 일 없었을 듯함
결국 집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챙길 물건으로 다시 올라감
처음엔 그냥 잠깐 나가는 거라 괜찮겠지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은근 신경 쓰였음
폰 배터리 숫자 줄어드는 거 볼 때마다 괜히 마음도 같이 닳는 느낌이었음
생각해보면 보조배터리 하나만 있었어도 이렇게 계속 충전 위치 찾을 일 없었을 듯함
결국 집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챙길 물건으로 다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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