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어서 영상용 야식 하나 뽑아냈다
작성자
파구름3
조회
81회
작성일
26-07-30
페이지 정보
본문
편집 끝나고 냉장고 열어보면 늘 똑같이 허무하다 남은 반찬이랑 애매하게 남은 재료들만 있어서 뭘 먹어야 하나 싶다 오늘도 그 상태라서 대충 털어봤다 김치 조금이랑 계란 두 개, 치즈 한 장 꺼내서 그냥 볶아 먹었는데 이런 게 은근 편하다 영상 아이템처럼 뭔가 있어 보이는 건 아닌데 내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현실적이다
요즘은 냉장고 비워야 마음이 좀 편하다 안 쓰는 재료 계속 쌓이면 촬영이나 편집할 때도 괜히 신경 쓰이더라 뭐 하나 만들려고 샀다가 결국 안 쓰고 버리는 날도 많아서 ㄹㅇ 아깝다 그래서 이번엔 털어내는 김에 아예 메모장에 남은 재료 적어놨다 다음번엔 그거 기준으로 뭐라도 빨리 해치워야겠다 괜히 또 새로 사오면 냉장고만 더 복잡해질 듯하다
요즘은 냉장고 비워야 마음이 좀 편하다 안 쓰는 재료 계속 쌓이면 촬영이나 편집할 때도 괜히 신경 쓰이더라 뭐 하나 만들려고 샀다가 결국 안 쓰고 버리는 날도 많아서 ㄹㅇ 아깝다 그래서 이번엔 털어내는 김에 아예 메모장에 남은 재료 적어놨다 다음번엔 그거 기준으로 뭐라도 빨리 해치워야겠다 괜히 또 새로 사오면 냉장고만 더 복잡해질 듯하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