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끊는 타이밍 자꾸 헷갈리네
작성자
고래4호
조회
77회
작성일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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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편집할 때 챕터를 어디서 끊어야 덜 어색한지 아직도 감이 좀 흔들린다, 대충 길이만 맞춰서 나누면 시청자 입장에선 또 이상하게 느껴질까 봐 손이 멈춤다, 그래서 요즘은 화면이 바뀌거나 말 주제가 딱 꺾이는 지점 아니면 아예 안 자르려고 함, 괜히 세세하게 쪼개면 영상이 산만해 보이더라 ㅋㅋㅋ
예전엔 3분마다 무조건 하나씩 넣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거 진짜 내 기준이었음, 시청자는 길이보다 흐름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더라, 설명이 길어지는 구간은 챕터 하나 박아두면 편하긴 한데 너무 자주 넣으면 제목만 많아 보이고 내용은 안 읽히는 느낌 남, 그래서 요즘은 장면 전환 큰 데나 주제가 바뀌는 데만 잡고 있다
또 하나 애매한 게 제목을 너무 세세하게 쓰는 거였음, 처음엔 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올리고 보면 비슷한 말만 길게 늘어놓은 느낌이라 좀 별로였음, 그냥 한 덩어리로 묶이는 구간만 잡는 쪽이 편하더라, 나처럼 이것저것 넣다가 챕터표만 복잡해지는 사람 있으면 너무 촘촘하게 안 가는 게 낫다고 봄, 괜히 신경 쓸 포인트만 늘어남
예전엔 3분마다 무조건 하나씩 넣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거 진짜 내 기준이었음, 시청자는 길이보다 흐름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더라, 설명이 길어지는 구간은 챕터 하나 박아두면 편하긴 한데 너무 자주 넣으면 제목만 많아 보이고 내용은 안 읽히는 느낌 남, 그래서 요즘은 장면 전환 큰 데나 주제가 바뀌는 데만 잡고 있다
또 하나 애매한 게 제목을 너무 세세하게 쓰는 거였음, 처음엔 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올리고 보면 비슷한 말만 길게 늘어놓은 느낌이라 좀 별로였음, 그냥 한 덩어리로 묶이는 구간만 잡는 쪽이 편하더라, 나처럼 이것저것 넣다가 챕터표만 복잡해지는 사람 있으면 너무 촘촘하게 안 가는 게 낫다고 봄, 괜히 신경 쓸 포인트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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