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하늘만 괜히 계속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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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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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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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옆에 앉아 있다가 자꾸 밖만 보게 됨 창밖 하늘 색이 은근 예쁘게 빠져서 일손 멈췄음 ㄹㅇ 이런 날은 괜히 머리 복잡해도 좀 풀리는 느낌임
원래는 그냥 모니터만 보고 있으려 했는데 하늘이 너무 맑지도 않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아서 더 눈에 들어옴 구름도 적당히 떠있고 빛도 부드러워서 뭔가 사진 한 장 찍어두고 싶었음 근데 막상 찍으면 그 느낌이 안 담겨서 또 폰만 들었다 놨다 함 ㅋㅋㅋ
이런 날이면 괜히 창가 자리 잡은 사람들 부럽긴 함 작업하다 말고 고개 들면 바로 하늘 보이는 거 이게 은근 큼 별거 아닌데 기분이 좀 달라짐 오늘은 창밖 하늘 덕에 멍 때리는 시간 좀 길어졌음 ㅠㅠ
원래는 그냥 모니터만 보고 있으려 했는데 하늘이 너무 맑지도 않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아서 더 눈에 들어옴 구름도 적당히 떠있고 빛도 부드러워서 뭔가 사진 한 장 찍어두고 싶었음 근데 막상 찍으면 그 느낌이 안 담겨서 또 폰만 들었다 놨다 함 ㅋㅋㅋ
이런 날이면 괜히 창가 자리 잡은 사람들 부럽긴 함 작업하다 말고 고개 들면 바로 하늘 보이는 거 이게 은근 큼 별거 아닌데 기분이 좀 달라짐 오늘은 창밖 하늘 덕에 멍 때리는 시간 좀 길어졌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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