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기준 잡는 일만 해도 머리 꽤 씀
작성자
불바9
조회
114회
작성일
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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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하다 보면 자막보다 음량에서 더 오래 멈출 때 많다 내 귀가 맞는지 모르겠고, 한 번 크게 들리면 또 다음 영상은 너무 작게 느껴져서 계속 왔다갔다 하게 된다 귀로만 대충 맞추면 편하긴 한데 업로드하고 나서 폰으로 다시 틀어보면 갑자기 튀는 구간 꼭 나오더라
나는 요즘 말소리 기준을 하나 정해두고 그거에서 크게 안 벗어나게 보고 있다 인터뷰나 혼자 말하는 영상은 그냥 목소리 먼저 들리게 두고 배경음은 확 낮춰두는 편이다 배경음이 조금 살아있으면 괜찮은데 욕심내면 바로 말이 묻혀서 짜증남 ㅋㅋㅋ 결국 시청자는 음악 듣는 게 아니라 말 들으러 오는 거라 이쪽을 먼저 살려야 덜 답답하더라
제일 애매한 건 효과음이랑 전환음이다 이거 한두 번 넣을 땐 괜찮은데 편집하다 보면 어느새 전체 음량 기준 다 무너짐 그래서 난 효과음은 작업할 때는 크게 안 믿고, 마지막에 전체 재생하면서 튀는 소리만 잡는다 귀가 익숙해지면 안 들리는 부분이 생겨서 중간중간 폰 스피커로도 확인하게 됨 진짜 귀찮은데 안 하면 나중에 더 귀찮다
아직도 정답은 잘 모르겠는데, 적어도 한 영상 안에서는 기준 하나로 버티는 게 덜 스트레스다 오늘도 또 소리 맞추다 시간 날렸다 ㅠㅠ
나는 요즘 말소리 기준을 하나 정해두고 그거에서 크게 안 벗어나게 보고 있다 인터뷰나 혼자 말하는 영상은 그냥 목소리 먼저 들리게 두고 배경음은 확 낮춰두는 편이다 배경음이 조금 살아있으면 괜찮은데 욕심내면 바로 말이 묻혀서 짜증남 ㅋㅋㅋ 결국 시청자는 음악 듣는 게 아니라 말 들으러 오는 거라 이쪽을 먼저 살려야 덜 답답하더라
제일 애매한 건 효과음이랑 전환음이다 이거 한두 번 넣을 땐 괜찮은데 편집하다 보면 어느새 전체 음량 기준 다 무너짐 그래서 난 효과음은 작업할 때는 크게 안 믿고, 마지막에 전체 재생하면서 튀는 소리만 잡는다 귀가 익숙해지면 안 들리는 부분이 생겨서 중간중간 폰 스피커로도 확인하게 됨 진짜 귀찮은데 안 하면 나중에 더 귀찮다
아직도 정답은 잘 모르겠는데, 적어도 한 영상 안에서는 기준 하나로 버티는 게 덜 스트레스다 오늘도 또 소리 맞추다 시간 날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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