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못 잡아서 밥집 앞에서 멍 때린 얘기
작성자
해해5
조회
112회
작성일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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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하나 가보겠다고 외출 동선까지 다 짰는데 예약이 꽉 차 있어서 그냥 발길 돌렸음, 이런 날 은근 허무함 ㅋㅋㅋ 전화 걸었을때 이미 끝났다는 말 들으니까 괜히 내가 늦은 사람 된 느낌이었음
원래는 현장 가서 자리 나면 되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인기 있는 집은 그게 안 통하더라, 줄 서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괜히 배고픈 상태로 기분만 상함, 그래서 근처 다른 가게로 급히 틀었는데 거기도 애매해서 더 웃겼음
이런 거 몇 번 겪고 나니까 맛집은 진짜 예약이 반인듯함, 메뉴 고르는 것도 중요한데 자리 못 잡으면 시작도 못 함, 다음엔 그냥 가기 전에 예약부터 박아야겠음, 괜히 즉흥으로 움직였다가 밥 먹기도 전에 지치는 중임
원래는 현장 가서 자리 나면 되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인기 있는 집은 그게 안 통하더라, 줄 서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괜히 배고픈 상태로 기분만 상함, 그래서 근처 다른 가게로 급히 틀었는데 거기도 애매해서 더 웃겼음
이런 거 몇 번 겪고 나니까 맛집은 진짜 예약이 반인듯함, 메뉴 고르는 것도 중요한데 자리 못 잡으면 시작도 못 함, 다음엔 그냥 가기 전에 예약부터 박아야겠음, 괜히 즉흥으로 움직였다가 밥 먹기도 전에 지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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