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 찍을때 각도 잡는게 제일 애매함
작성자
ㅇㅅㅈ
조회
111회
작성일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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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찍을때 각도 하나 잡는게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음 집에서는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편집 들어가면 얼굴이 너무 아래서 찍혀서 턱만 튀어나오고, 책상샷은 또 너무 높아서 내가 뭘 하는지 안 보임 ㅋㅋㅋ 괜히 카메라만 만지다가 시작도 못하는 날 많음
요즘은 삼각대 높이도 바꿔보고 책 위에 올려도 보고 쇼파 옆에 세워도 보는데 딱 이거다 싶은 구도가 안 나옴 손으로 들고 찍으면 좀 자연스러운 듯하다가도 화면 흔들려서 바로 포기하게 됨, 그래서 결국 같은 자리에서 각도만 10번 넘게 만지작거리는 중임
편집할때도 문제임 정면으로 찍은 줄 알았는데 막상 보면 눈 마주치는 느낌이 없어서 좀 멍해 보임 그래서 옆으로 살짝 틀거나 시선 처리 바꾸는 중인데 이것도 또 어색할때가 있음 진짜 브이로그는 내용보다 각도랑 자세가 반은 먹는 듯함 ㅠㅠ
요즘은 삼각대 높이도 바꿔보고 책 위에 올려도 보고 쇼파 옆에 세워도 보는데 딱 이거다 싶은 구도가 안 나옴 손으로 들고 찍으면 좀 자연스러운 듯하다가도 화면 흔들려서 바로 포기하게 됨, 그래서 결국 같은 자리에서 각도만 10번 넘게 만지작거리는 중임
편집할때도 문제임 정면으로 찍은 줄 알았는데 막상 보면 눈 마주치는 느낌이 없어서 좀 멍해 보임 그래서 옆으로 살짝 틀거나 시선 처리 바꾸는 중인데 이것도 또 어색할때가 있음 진짜 브이로그는 내용보다 각도랑 자세가 반은 먹는 듯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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