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쓸 조명 고르다 또 멈췄다
작성자
순대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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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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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영상 찍으려면 조명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막상 사려니까 이거 하나로 끝날 느낌이 안 난다 빛은 필요한데 너무 세면 얼굴만 뜨고, 너무 약하면 화면이 눌려서 답답하다 그래서 요즘은 스탠드형이냐 패널형이냐 이것만 계속 보고 있다
책상 옆에 두는 작은 조명은 생각보다 쓸모 있긴 한데, 각도 조금만 틀어도 벽에 그림자 생겨서 바로 티 난다 ㄹㅇ 촬영할 때마다 위치 다시 잡는 것도 귀찮고, 전구색이니 주광색이니 이것도 괜히 머리 아프다 그냥 켜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안 되네
나처럼 원룸에서 혼자 찍는 사람은 조명 하나만 잘 골라도 영상 느낌이 확 달라지긴 하더라 근데 또 막 비싼 거 들이기엔 부담되고, 싸구려로 갔다가 빛이 너무 딱딱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 지금은 그냥 눈 안 아프고 얼굴만 덜 칙칙해 보이는 쪽으로 찾는 중이다 에휴 원룸 촬영은 장비 욕심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책상 옆에 두는 작은 조명은 생각보다 쓸모 있긴 한데, 각도 조금만 틀어도 벽에 그림자 생겨서 바로 티 난다 ㄹㅇ 촬영할 때마다 위치 다시 잡는 것도 귀찮고, 전구색이니 주광색이니 이것도 괜히 머리 아프다 그냥 켜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안 되네
나처럼 원룸에서 혼자 찍는 사람은 조명 하나만 잘 골라도 영상 느낌이 확 달라지긴 하더라 근데 또 막 비싼 거 들이기엔 부담되고, 싸구려로 갔다가 빛이 너무 딱딱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 지금은 그냥 눈 안 아프고 얼굴만 덜 칙칙해 보이는 쪽으로 찾는 중이다 에휴 원룸 촬영은 장비 욕심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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