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 하나로 아침부터 멍했음
작성자
초코치타
조회
85회
작성일
26-08-02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 꿈이 진짜 이상했음, 집 안인데 왜인지 편의점 계산대가 거실에 있었고 내가 거기서 물건 찍고 있었음, 그 와중에 뒤에서는 누가 자꾸 내 이름 부르는데 얼굴은 끝까지 안 보였음, 깼을 때도 한참 멍해서 그냥 폰만 들고 누워 있었음 ㅋㅋㅋ
이상한 건 꿈 내용이 막 무섭다기보다 되게 사소하게 꼬여 있었던 점임, 컵 찾다가 신발장 열고, 신발 신다가 왜인지 장바구니 들고, 이런 식으로 다 어긋나 있었음, 별거 아닌데 계속 신경 쓰이는 느낌이라 더 웃겼음, 잠깐 꿈이랑 현실이 헷갈리는 그 구간이 제일 별로였음 ㅠㅠ
아직도 왜 계산대가 거실에 있었는지 모르겠음, 대충 정신없게 살고 있단 뜻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뇌가 혼자 장난친 건가 싶기도 함, 암튼 오늘은 이상한 꿈 얘기만 생각남, 괜히 찝찝해서 출근길에 계속 웃음 나왔음
이상한 건 꿈 내용이 막 무섭다기보다 되게 사소하게 꼬여 있었던 점임, 컵 찾다가 신발장 열고, 신발 신다가 왜인지 장바구니 들고, 이런 식으로 다 어긋나 있었음, 별거 아닌데 계속 신경 쓰이는 느낌이라 더 웃겼음, 잠깐 꿈이랑 현실이 헷갈리는 그 구간이 제일 별로였음 ㅠㅠ
아직도 왜 계산대가 거실에 있었는지 모르겠음, 대충 정신없게 살고 있단 뜻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뇌가 혼자 장난친 건가 싶기도 함, 암튼 오늘은 이상한 꿈 얘기만 생각남, 괜히 찝찝해서 출근길에 계속 웃음 나왔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