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통만 자꾸 차는 날
작성자
ㄹㅁㅈ
조회
77회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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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속 터지게 함, 방금 널어도 축축한 냄새가 먼저 올라와서 손이 안 가는 느낌임
세탁기 돌리고 나면 끝난 줄 알았는데 그다음이 더 빡셈, 마른 척하는 옷이 제일 얄미움, 겉만 멀쩡하고 안쪽은 아직 눅눅함
집 안에 선풍기까지 돌려놔도 해결이 잘 안 됨, 수건은 특히 답 없음, 두 번 세 번 털어도 말라가는 속도가 너무 느림 ㅠㅠ 그냥 오늘도 대충 말랐겠지 하고 입을까 생각 중임
세탁기 돌리고 나면 끝난 줄 알았는데 그다음이 더 빡셈, 마른 척하는 옷이 제일 얄미움, 겉만 멀쩡하고 안쪽은 아직 눅눅함
집 안에 선풍기까지 돌려놔도 해결이 잘 안 됨, 수건은 특히 답 없음, 두 번 세 번 털어도 말라가는 속도가 너무 느림 ㅠㅠ 그냥 오늘도 대충 말랐겠지 하고 입을까 생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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