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어놔도 축축한 느낌이 안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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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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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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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속 긁는 느낌임 집 안에 널어놨는데도 마른 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감 손으로 만져보면 겉은 멀쩡한데 안쪽은 축축한 경우가 너무 많음
어제는 분명히 두 번이나 돌렸는데도 수건에서 묘하게 냄새 나는 거 보고 멍해졌음 건조대 자리도 부족해서 여기저기 걸어놨더니 방이 빨래방처럼 됐음 창문 열어두면 괜히 더 눅눅해지는 느낌이라 닫아두게 되고 선풍기만 도는데 이것도 답답함
결국 제일 자주 손 가는 건 얇은 티랑 속옷만 따로 돌리는 방식인듯 한 번에 몰아서 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안 마름 ㅠㅠ 수건은 특히 빡침 세탁기에서 꺼낼 땐 괜찮아 보여도 다음날 또 축축해서 다시 말리게 됨 에휴 그냥 이 시기엔 빨래 잘 마르는 집 부럽기만 함
어제는 분명히 두 번이나 돌렸는데도 수건에서 묘하게 냄새 나는 거 보고 멍해졌음 건조대 자리도 부족해서 여기저기 걸어놨더니 방이 빨래방처럼 됐음 창문 열어두면 괜히 더 눅눅해지는 느낌이라 닫아두게 되고 선풍기만 도는데 이것도 답답함
결국 제일 자주 손 가는 건 얇은 티랑 속옷만 따로 돌리는 방식인듯 한 번에 몰아서 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안 마름 ㅠㅠ 수건은 특히 빡침 세탁기에서 꺼낼 땐 괜찮아 보여도 다음날 또 축축해서 다시 말리게 됨 에휴 그냥 이 시기엔 빨래 잘 마르는 집 부럽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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