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뒤엉킨 케이블만 보면 편집 의욕이 빠짐
작성자
느긋한텀블러
조회
81회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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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상 위 케이블 상태 보면 진짜 한숨 나옴, 충전선이랑 마이크 선이랑 허브 선이 다 한 덩어리로 붙어있어서 손만 넣어도 뭐 하나는 꼭 끌려나옴, 영상 하나 틀어놓고 시작하려다가 선 정리부터 손대게 되는데 그때부터 이미 집중력 반쯤 날아감임
어제도 편집하다가 usb 뽑으려는데 케이블이 책상 다리 쪽에 걸려서 본체가 살짝 밀렸음, 그거 보고 아 오늘은 그냥 접을까 싶었는데 또 괜히 건드리면 더 꼬일 것 같아서 못 치우고 넘어감, 이런 거 쌓이면 작업하는 맛이 좀 떨어짐 ㄹㅇ임
클립형 정리대도 써보고 벨크로 타이도 붙여봤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원상복귀되는 게 신기함, 책상 위에 기기 하나만 늘어도 선이 바로 난장판 되는 느낌이라 지금은 아예 포기 직전임, 누가 케이블 안 엉키게 관리하는 팁 있으면 진짜 좀 알려주라
어제도 편집하다가 usb 뽑으려는데 케이블이 책상 다리 쪽에 걸려서 본체가 살짝 밀렸음, 그거 보고 아 오늘은 그냥 접을까 싶었는데 또 괜히 건드리면 더 꼬일 것 같아서 못 치우고 넘어감, 이런 거 쌓이면 작업하는 맛이 좀 떨어짐 ㄹㅇ임
클립형 정리대도 써보고 벨크로 타이도 붙여봤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원상복귀되는 게 신기함, 책상 위에 기기 하나만 늘어도 선이 바로 난장판 되는 느낌이라 지금은 아예 포기 직전임, 누가 케이블 안 엉키게 관리하는 팁 있으면 진짜 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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