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삼일컷 난 썰
작성자
해차3
조회
76회
작성일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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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거울 보고 좀 빡세게 해보자 했는데 3일 지나니까 바로 무너졌다 밥 양 줄이고 간식 끊는 거까지는 그럭저럭 됐는데 퇴근하고 집 오면 배가 너무 비어서 결국 냉장고 문부터 열게 되더라 ㄹㅇ
이상하게 첫날은 의욕 넘치고 둘째 날도 아직 버틸만한데 셋째 날쯤 되면 머릿속에서 그냥 오늘만 먹자 소리가 계속 남 진짜 의지가 약한 건지 몸이 눈치 보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 점심도 샐러드 비슷하게 먹었는데 밤에 라면 냄새 맡으니까 끝났다
이런 거 매번 반복하는 사람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싶다 운동까지 붙이면 더 잘할 줄 알았는데 체중계 숫자 한번 보고 바로 현타 옴 에휴 그냥 이번에도 실패다 싶어서 스스로한테 좀 웃겼다 다음엔 아예 무리하게 잡지 말아야겠다
이상하게 첫날은 의욕 넘치고 둘째 날도 아직 버틸만한데 셋째 날쯤 되면 머릿속에서 그냥 오늘만 먹자 소리가 계속 남 진짜 의지가 약한 건지 몸이 눈치 보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 점심도 샐러드 비슷하게 먹었는데 밤에 라면 냄새 맡으니까 끝났다
이런 거 매번 반복하는 사람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싶다 운동까지 붙이면 더 잘할 줄 알았는데 체중계 숫자 한번 보고 바로 현타 옴 에휴 그냥 이번에도 실패다 싶어서 스스로한테 좀 웃겼다 다음엔 아예 무리하게 잡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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