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낯선 편집실에 갇힌 썰
작성자
해나7
조회
77회
작성일
26-08-04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 꿈이 진짜 이상했음 편집실 같은 데 들어가 있었는데 내가 자꾸 마이크만 찾고 있었음 책상 위엔 썸네일 시안이 수십 장 깔려 있는데 전부 내 손글씨처럼 보이긴 하는데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 남 그냥 막 급한데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그 느낌만 계속 남아있었음 ㄷㄷ
중간에 누가 뒤에서 자꾸 컷 맞춰야지 이러는데 얼굴은 안 보였음 목소리만 너무 익숙해서 더 소름 돋았음 꿈인데도 괜히 업로드 시간 늦은 거 같고, 확인 안 한 댓글 쌓인 거 같고, 괜히 폰만 몇 번씩 열어봄 ㅋㅋㅋ 깨고 나서도 한참 멍했음 진짜 쓸데없이 리얼했음
이상한 건 그 와중에 썸네일 하나는 진짜 괜찮아 보였음 현실이면 바로 저장했을 듯함 근데 깨어나니까 아무것도 기억 안 남음 이런 꿈 꾸면 하루 종일 괜히 찝찝함 그냥 어이없어서 적어봤음 ㅠㅠ
중간에 누가 뒤에서 자꾸 컷 맞춰야지 이러는데 얼굴은 안 보였음 목소리만 너무 익숙해서 더 소름 돋았음 꿈인데도 괜히 업로드 시간 늦은 거 같고, 확인 안 한 댓글 쌓인 거 같고, 괜히 폰만 몇 번씩 열어봄 ㅋㅋㅋ 깨고 나서도 한참 멍했음 진짜 쓸데없이 리얼했음
이상한 건 그 와중에 썸네일 하나는 진짜 괜찮아 보였음 현실이면 바로 저장했을 듯함 근데 깨어나니까 아무것도 기억 안 남음 이런 꿈 꾸면 하루 종일 괜히 찝찝함 그냥 어이없어서 적어봤음 ㅠㅠ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