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창 열자마자 덜 막히는 정리 습관
작성자
카나5
조회
100회
작성일
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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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편집할때 제일 먼저 손 가는게 컷 자르기 같아 보여도, 실제로는 타임라인 정리부터 해두는게 덜 터지더라, 이거 대충 넘기면 나중에 소스 찾다가 시간 다 씀, 그래서 요즘은 영상 하나 들어오면 바로 색 라벨 나누고, 인트로랑 본편이랑 엔딩 자리부터 갈라놓고 시작한다, 처음엔 이런거 너무 귀찮아서 그냥 밀어넣었는데, 한 번 꼬이면 자막이랑 효과음이랑 컷이 다 엉켜서 진짜 답답했다
특히 중간에 말 꼬인 구간이나 재촬영한 소스 섞일때 타임라인이 지저분하면 손이 안 감, 이름 안 붙인 시퀀스도 쌓이면 내가 뭐 했는지 모르겠고, 같은 클립을 몇 번씩 찾게 된다, 그래서 클립명 짧게라도 바꾸고 안 쓰는 건 바로 접어두는 편이 낫더라, 이거 습관 잡히면 편집 속도 체감 좀 남, 물론 처음엔 오히려 손 느린데 나중에 복구가 안 돼서 결국 이쪽이 편하긴 하다, 나만 이런거로 시간 새는거 아니겠지 ㅋㅋㅋ
특히 중간에 말 꼬인 구간이나 재촬영한 소스 섞일때 타임라인이 지저분하면 손이 안 감, 이름 안 붙인 시퀀스도 쌓이면 내가 뭐 했는지 모르겠고, 같은 클립을 몇 번씩 찾게 된다, 그래서 클립명 짧게라도 바꾸고 안 쓰는 건 바로 접어두는 편이 낫더라, 이거 습관 잡히면 편집 속도 체감 좀 남, 물론 처음엔 오히려 손 느린데 나중에 복구가 안 돼서 결국 이쪽이 편하긴 하다, 나만 이런거로 시간 새는거 아니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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