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따로 따는 습관이 자꾸 장비 욕심으로 이어짐
작성자
ㅇㄱㅊ
조회
93회
작성일
26-08-05
페이지 정보
본문
촬영본은 괜찮은데 음성이 자꾸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따로 녹음하게 되더라, 처음엔 그냥 카메라 앞에서 한 번에 끝내려 했는데 잡음이랑 방 울림 때문에 다시 듣는 순간 바로 현타 옴다 장비를 바꿔야 하나 싶다가도 막상 편집 들어가면 음성만 또렷하면 영상이 훨씬 덜 지저분해 보이긴 하더라
요즘은 촬영할 때 화면만 대충 잡고, 말은 나중에 조용한 데서 따로 다시 넣는 식으로 가고 있는데 이거 은근 편하긴 하다 대신 입 모양이랑 타이밍 맞추는 게 귀찮아서 손이 좀 감다 그래도 초반보다 발음 꼬이는 거 줄어든 느낌이라 계속 하게 됨 ㅋㅋㅋ 근데 또 문제는 마이크를 뭘로 가야 덜 스트레스 받냐는 거다 핀마이크 하나로 버티자니 중간중간 소리 튀는 게 거슬리고, USB 마이크 하나 두자니 자리 차지해서 또 애매한다
썸네일이랑 조회수도 신경 쓰이는데, 나는 요즘 음성 퀄리티가 영상 분위기 절반은 먹는다고 느끼는 중이다 말만 좀 덜 답답하게 들려도 영상이 괜히 더 그럴듯해 보이더라 이거 계속 하다 보면 결국 마이크 하나 또 사게 될 것 같은데 괜히 장비탓만 하는 건가 싶어서 좀 웃김 ㅠㅠ 음성 따로 녹음하는 사람들 보통 어떤 식으로 버티는지 궁금하네
요즘은 촬영할 때 화면만 대충 잡고, 말은 나중에 조용한 데서 따로 다시 넣는 식으로 가고 있는데 이거 은근 편하긴 하다 대신 입 모양이랑 타이밍 맞추는 게 귀찮아서 손이 좀 감다 그래도 초반보다 발음 꼬이는 거 줄어든 느낌이라 계속 하게 됨 ㅋㅋㅋ 근데 또 문제는 마이크를 뭘로 가야 덜 스트레스 받냐는 거다 핀마이크 하나로 버티자니 중간중간 소리 튀는 게 거슬리고, USB 마이크 하나 두자니 자리 차지해서 또 애매한다
썸네일이랑 조회수도 신경 쓰이는데, 나는 요즘 음성 퀄리티가 영상 분위기 절반은 먹는다고 느끼는 중이다 말만 좀 덜 답답하게 들려도 영상이 괜히 더 그럴듯해 보이더라 이거 계속 하다 보면 결국 마이크 하나 또 사게 될 것 같은데 괜히 장비탓만 하는 건가 싶어서 좀 웃김 ㅠㅠ 음성 따로 녹음하는 사람들 보통 어떤 식으로 버티는지 궁금하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