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이랑 한참 실랑이하는 아침
작성자
ㅎㅇㅍ
조회
93회
작성일
26-08-05
페이지 정보
본문
아침마다 알람 끄고 나면 몸이 먼저 이불 안으로 숨어버림 오늘도 딱 그 상태였음 이불 밖 공기가 너무 차갑게 느껴져서 발끝만 내놓고 한참 버팀 ㅋㅋㅋ 괜히 나가면 바로 정신 차려질 것 같은데 막상 나오려면 그 몇 초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책상 앞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서 물 한 잔 마시러 가는 길에 잠깐 멈칫함 방 안은 멀쩡한데 문 열고 나가면 괜히 서늘해서 다시 돌아오게 됨 이런 날은 그냥 이불 덮고 영상이나 하나 더 보게 되는듯 ㄹㅇ 몸이 움직이기 싫어함 에휴 이불이 너무 포근한 게 문제임
책상 앞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서 물 한 잔 마시러 가는 길에 잠깐 멈칫함 방 안은 멀쩡한데 문 열고 나가면 괜히 서늘해서 다시 돌아오게 됨 이런 날은 그냥 이불 덮고 영상이나 하나 더 보게 되는듯 ㄹㅇ 몸이 움직이기 싫어함 에휴 이불이 너무 포근한 게 문제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