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잠깐 나갔다가 체력 털릴 뻔했음
작성자
ㄹㅂ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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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작성일
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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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 잠깐만 나갔다가 바로 정신이 멍해졌음, 가만히 있어도 숨이 답답한데 걸으니까 더 바로 티 나더라 ㄷㄷ 잠깐 다녀오면 되겠지 싶었는데 땀부터 먼저 나서 아 이거 진짜 무리다 싶었음
집 들어와서 물 벌컥 마시고 나니 좀 살겠는 느낌이었음, 이런 날은 괜히 몸이 먼저 예민해짐 창문 열어두면 덥고 닫아두면 답답해서 이것도 저것도 애매함 ㅋㅋㅋ 그냥 괜히 버티다 더위 제대로 먹을 뻔했다 싶었음
집 들어와서 물 벌컥 마시고 나니 좀 살겠는 느낌이었음, 이런 날은 괜히 몸이 먼저 예민해짐 창문 열어두면 덥고 닫아두면 답답해서 이것도 저것도 애매함 ㅋㅋㅋ 그냥 괜히 버티다 더위 제대로 먹을 뻔했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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