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들어갔다가 뷰 보고 말문 막힘
작성자
꽃라8
조회
88회
작성일
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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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잡을때 사진만 믿고 갔는데 창문 열자마자 좀 허탈했음 뷰가 있다기보다 옆 건물 벽이 먼저 보이는 느낌이라서 ㄹㅇ 김샜음 밤에 불 켜진 창문들만 멍하니 보다가 가방도 제대로 안 풀고 앉아있었음
이런 방은 영상 찍기도 애매함 창가 쪽에 카메라 세워두면 괜히 답답해 보이고 방 안만 계속 찍히는 느낌임 그래서 소리라도 괜찮으면 살리려 했는데 에어컨 소음이 은근 커서 그것도 별로였음 그냥 체크인 하고 한동안 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봤음 ㅋㅋㅋ
숙소비 아끼겠다고 뷰는 대충 넘긴 내가 좀 억울했음 사진에서는 분명히 탁 트여 보였는데 실제로 가보면 각도빨이 다였던 거 같음 다음에는 방 크기랑 창 방향이랑 진짜 따로 봐야겠음 뷰 하나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갈릴 줄은 몰랐음
이런 방은 영상 찍기도 애매함 창가 쪽에 카메라 세워두면 괜히 답답해 보이고 방 안만 계속 찍히는 느낌임 그래서 소리라도 괜찮으면 살리려 했는데 에어컨 소음이 은근 커서 그것도 별로였음 그냥 체크인 하고 한동안 침대에 누워서 천장만 봤음 ㅋㅋㅋ
숙소비 아끼겠다고 뷰는 대충 넘긴 내가 좀 억울했음 사진에서는 분명히 탁 트여 보였는데 실제로 가보면 각도빨이 다였던 거 같음 다음에는 방 크기랑 창 방향이랑 진짜 따로 봐야겠음 뷰 하나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갈릴 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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