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가 자꾸 눅눅하게 남는 날
작성자
붕어코알
조회
77회
작성일
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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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만 되면 빨래가 진짜 사람 미치게 함 집안에 널어놔도 겉만 말라 있고 안쪽은 계속 축축함 뽀송한 척하다가 다시 만지면 찝찝한 그 느낌이 너무 거슬림 ㅋㅋㅋ
어제도 빨래 돌려놓고 선풍기까지 붙여놨는데 아침에 가보니까 아직 덜 마른 냄새 남아 있었음 결국 다시 한 번 더 돌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널어둠 이런 날은 세탁기보다 건조대가 더 바쁜 느낌임
수건이 특히 문제임 겉은 말랐는데 접어두면 바로 눅눅해져서 쓸 때 기분 별로임 이거 때문에 세탁 횟수만 괜히 늘어나는듯 빨래 끝났는데도 끝난 기분이 안 남 ㅠㅠ
어제도 빨래 돌려놓고 선풍기까지 붙여놨는데 아침에 가보니까 아직 덜 마른 냄새 남아 있었음 결국 다시 한 번 더 돌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널어둠 이런 날은 세탁기보다 건조대가 더 바쁜 느낌임
수건이 특히 문제임 겉은 말랐는데 접어두면 바로 눅눅해져서 쓸 때 기분 별로임 이거 때문에 세탁 횟수만 괜히 늘어나는듯 빨래 끝났는데도 끝난 기분이 안 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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