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고 나니 편집할 힘 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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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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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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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털기 시작하면 왜 이렇게 끝이 애매한지 모르겠음 편집 끝나고 멍하니 열어보면 먹을 건 있는데 뭘 먹어야 할지 또 고민하게 됨 남은 반찬 조금이랑 애매하게 남은 재료들 모아서 대충 한 끼 때우는 날이 자주 생김 이럴 때 괜히 배달 누르기 전에 냉장고부터 뒤지는 편임
어제도 영상 하나 마감하고 나서 냉장고 열어봤는데 닭가슴살 반 덩이, 양파 반개, 소스 조금 남은 거 보이길래 그냥 볶아버렸음 손은 귀찮은데 막상 해놓으면 나쁘지 않음 문제는 이 과정에서 자꾸 딴짓하게 되는 거임 냉장고 정리하다가 유통기한 지난 거 발견하면 갑자기 인생 반성 모드 들어감 ㅋㅋㅋ 이거 좀 자주 비워야겠다고 매번 생각만 함
유튜브 하는 사람들 다 비슷할 듯함 작업하다 보면 먹는 거 챙기는 것도 일이라 냉장고 털어서 대충 해결하는 날이 제일 많아짐 근데 또 이런 날 영상 편집은 이상하게 손이 더 감 배고프면 집중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볶음밥 만들면서 머리 식히는 느낌임 에휴 오늘도 냉장고 한 번 더 털어야겠음
어제도 영상 하나 마감하고 나서 냉장고 열어봤는데 닭가슴살 반 덩이, 양파 반개, 소스 조금 남은 거 보이길래 그냥 볶아버렸음 손은 귀찮은데 막상 해놓으면 나쁘지 않음 문제는 이 과정에서 자꾸 딴짓하게 되는 거임 냉장고 정리하다가 유통기한 지난 거 발견하면 갑자기 인생 반성 모드 들어감 ㅋㅋㅋ 이거 좀 자주 비워야겠다고 매번 생각만 함
유튜브 하는 사람들 다 비슷할 듯함 작업하다 보면 먹는 거 챙기는 것도 일이라 냉장고 털어서 대충 해결하는 날이 제일 많아짐 근데 또 이런 날 영상 편집은 이상하게 손이 더 감 배고프면 집중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볶음밥 만들면서 머리 식히는 느낌임 에휴 오늘도 냉장고 한 번 더 털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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