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창밖 보고 살짝 맥 빠졌던 얘기
작성자
고등어193
조회
91회
작성일
26-08-07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 잡은 숙소는 사진이랑 너무 다르더라 뷰 보고 좀 기대했는데 창문 열자마자 옆건물 벽이 딱 보여서 웃겼다 ㄹㅇ 체크인하고 가방 풀 때부터 살짝 허무했음 그래도 방은 나쁘진 않았는데 뷰 하나로 기분이 이렇게 푹 꺾이나 싶더라
원래는 거기서 영상 몇 컷 뽑아보려고 했는데 창밖 배경이 너무 답답해서 각이 안 나왔다 조명 켜도 뭔가 칙칙하고 밖이 예뻐야 화면도 같이 사는 느낌인데 그게 없으니까 그냥 방 소개 영상처럼만 찍힘 그래서 편집할 때도 손이 안 갔다 ㅋㅋㅋ 괜히 창문 쪽으로 카메라 돌렸다가 바로 포기한다
숙소는 침대나 화장실보다 뷰 기대하고 잡는 편이라 이번엔 좀 아쉬웠다 후기에서 애매하게 적혀 있던 말이 이런 뜻이었나 싶고 사진은 진짜 잘 찍어놨더라 다음엔 창문만 보고 고르지 말고 주변 건물 위치까지 봐야겠다 에휴 괜히 숙소에서 기분 빼앗김
원래는 거기서 영상 몇 컷 뽑아보려고 했는데 창밖 배경이 너무 답답해서 각이 안 나왔다 조명 켜도 뭔가 칙칙하고 밖이 예뻐야 화면도 같이 사는 느낌인데 그게 없으니까 그냥 방 소개 영상처럼만 찍힘 그래서 편집할 때도 손이 안 갔다 ㅋㅋㅋ 괜히 창문 쪽으로 카메라 돌렸다가 바로 포기한다
숙소는 침대나 화장실보다 뷰 기대하고 잡는 편이라 이번엔 좀 아쉬웠다 후기에서 애매하게 적혀 있던 말이 이런 뜻이었나 싶고 사진은 진짜 잘 찍어놨더라 다음엔 창문만 보고 고르지 말고 주변 건물 위치까지 봐야겠다 에휴 괜히 숙소에서 기분 빼앗김
추천0 비추천0
- 이전글 문 열자마자 바람 먼저 들어온 날
- 다음글 문 앞에 또 박스 쌓이는 중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