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앞에서 멈춰 선 채로 반시간이 지나감
작성자
펭귄2번
조회
94회
작성일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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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도 아니고 편집도 아닌데 점심 하나 고르는데 30분을 태웠다 진짜다 메뉴판만 보면 다 먹고 싶다가도 막상 하나 집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계속 뒤로 가게 된다 이런 날은 배가 고픈데도 머리가 더 바쁘다 ㅋㅋㅋ
채널 운영할때도 이런 식으로 쓸데없이 오래 멈추는 순간이 있네 썸네일은 금방 넘기면서 점심은 왜 이렇게 못 정하겠는지 모르겠다 결국 아무거나 먹고 와서도 아까 그거 시켰어야 했나 혼자 계속 생각한다 ㄹㅇ
이상하게 점심 메뉴 못 정한 날은 오후 작업도 좀 늘어진다 커피만 들고 멍때리다가 다시 키보드 치는 중이다 오늘도 별거 아닌 걸로 시간 날린 기분이라 좀 웃김 ㅠㅠ
채널 운영할때도 이런 식으로 쓸데없이 오래 멈추는 순간이 있네 썸네일은 금방 넘기면서 점심은 왜 이렇게 못 정하겠는지 모르겠다 결국 아무거나 먹고 와서도 아까 그거 시켰어야 했나 혼자 계속 생각한다 ㄹㅇ
이상하게 점심 메뉴 못 정한 날은 오후 작업도 좀 늘어진다 커피만 들고 멍때리다가 다시 키보드 치는 중이다 오늘도 별거 아닌 걸로 시간 날린 기분이라 좀 웃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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