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 나갔다가 정신줄 놓을 뻔함
작성자
너구리길
조회
71회
작성일
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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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잠깐 나갔다가 진짜 더위 먹을 뻔했다 ㄷㄷ 길 건너는 5분도 안 됐는데 머리까지 멍해지더라 가만히 서 있는데도 땀이 줄줄 나서 이거 뭐지 싶었다 진짜 오랜만에 괜히 밖 나왔다는 생각 들었다
에어컨 바로 켜놓고 물 연달아 마셨다 그래도 한참 동안 몸이 안 돌아오는 느낌이 있네 이런 날은 괜히 바깥 공기 맡겠다고 버티면 안 되겠다 싶다 집 안에 있어도 은근 열기 남아 있어서 더 짜증남 ㅋㅋㅋ
에어컨 바로 켜놓고 물 연달아 마셨다 그래도 한참 동안 몸이 안 돌아오는 느낌이 있네 이런 날은 괜히 바깥 공기 맡겠다고 버티면 안 되겠다 싶다 집 안에 있어도 은근 열기 남아 있어서 더 짜증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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