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끝나고 카메라 켜는 순간부터 이미 지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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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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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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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만 해도 머리 꽉 차는데 집 와서 또 영상 붙잡는 날이 계속되니까 슬슬 버겁다 본업이랑 병행하니까 편집 한 번 시작하는 것도 일이 되고 썸네일 몇 장 만지다 말고 멍만 때리게 된다 괜히 손이 안 가는 날이 늘었다 ㅋㅋㅋ
예전엔 퇴근하고 바로 붙으면 어떻게든 한 편 뽑았는데 요즘은 대본 한 줄 적는 데도 한참 걸린다 채널은 계속 굴리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오니까 답답하네 조회수도 애매하고 구독자 숫자도 그대로라 더 그런가 봄 남들처럼 쭉쭉 가는 느낌이 안 나니까 자꾸 내 페이스가 맞는지 헷갈린다
솔직히 장비 탓도 한번씩 하게 됨 마이크 위치나 조명이나 이런 거 만지면 좀 나아질까 싶다가도 지금은 그런 거보다 그냥 내가 지친 게 더 큰 듯함 이런 상태로 억지로 밀어붙이면 영상 퀄도 별로고 마음만 더 구겨질 거 같아서 요즘은 업로드 버튼 누르기 전까지 계속 망설이게 된다 에휴 그냥 좀 덜 버겁게 굴리는 법을 찾아야겠다
예전엔 퇴근하고 바로 붙으면 어떻게든 한 편 뽑았는데 요즘은 대본 한 줄 적는 데도 한참 걸린다 채널은 계속 굴리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오니까 답답하네 조회수도 애매하고 구독자 숫자도 그대로라 더 그런가 봄 남들처럼 쭉쭉 가는 느낌이 안 나니까 자꾸 내 페이스가 맞는지 헷갈린다
솔직히 장비 탓도 한번씩 하게 됨 마이크 위치나 조명이나 이런 거 만지면 좀 나아질까 싶다가도 지금은 그런 거보다 그냥 내가 지친 게 더 큰 듯함 이런 상태로 억지로 밀어붙이면 영상 퀄도 별로고 마음만 더 구겨질 거 같아서 요즘은 업로드 버튼 누르기 전까지 계속 망설이게 된다 에휴 그냥 좀 덜 버겁게 굴리는 법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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