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옆 여백 자꾸 비는 거 손보다가 느낀 점
작성자
토끼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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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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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올릴때 세로 화면 양옆 여백을 대충 넘기면 영상이 묘하게 허전해 보이더라 내가 편집할때도 그냥 꽉 채운 느낌 안 나면 손이 자꾸 멈춘다 특히 얼굴이나 손동작이 화면 한가운데 안 붙으면 시선이 붕 뜨는 느낌이라 좀 거슬렸음
처음엔 그냥 원본 비율 맞추기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양옆 여백에 뭐가 들어가냐가 은근 크더라 아예 배경 블러를 넣든가, 같은 장면을 크게 늘리든가, 아니면 자막 위치를 살짝 옮기든가 이것만 해도 영상이 덜 휑해 보였음 근데 또 너무 이것저것 넣으면 시선만 산만해져서 그 선 찾는 게 은근 귀찮다 ㅋㅋㅋ
요즘은 쇼츠 하나 만들때 화면 중앙만 보지 말고 바깥쪽도 같이 본다 여백이 이상하게 넓으면 뭔가 덜 완성된 느낌이 나서 다시 손보게 됨 조회수랑 바로 연결된다고 단정은 못하겠는데 적어도 덜 허술해 보이긴 하더라 나만 이런 거 신경 쓰나 싶다가도 막상 올려놓고 보면 또 티가 나서 신경 안 쓰기 어렵다 그냥 이런 자잘한 거 하나씩 잡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처음엔 그냥 원본 비율 맞추기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양옆 여백에 뭐가 들어가냐가 은근 크더라 아예 배경 블러를 넣든가, 같은 장면을 크게 늘리든가, 아니면 자막 위치를 살짝 옮기든가 이것만 해도 영상이 덜 휑해 보였음 근데 또 너무 이것저것 넣으면 시선만 산만해져서 그 선 찾는 게 은근 귀찮다 ㅋㅋㅋ
요즘은 쇼츠 하나 만들때 화면 중앙만 보지 말고 바깥쪽도 같이 본다 여백이 이상하게 넓으면 뭔가 덜 완성된 느낌이 나서 다시 손보게 됨 조회수랑 바로 연결된다고 단정은 못하겠는데 적어도 덜 허술해 보이긴 하더라 나만 이런 거 신경 쓰나 싶다가도 막상 올려놓고 보면 또 티가 나서 신경 안 쓰기 어렵다 그냥 이런 자잘한 거 하나씩 잡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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