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 손에 익히면 편집 흐름이 안 끊김
작성자
ㄷㄱ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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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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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는 자주 누를수록 손이 먼저 반응하는 느낌임
기본으로 많이 쓰는 건 재생 헤드 기준으로 잘라내는 단축키임
보통 타임라인에서 컷 넣을 때 마우스로 찍는 것보다 키 하나로 끊는 쪽이 훨씬 손이 덜 감
한 번 익혀두면 컷 편집할 때 멈칫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편임
자주 쓰는 흐름은 재생 멈춤 상태에서 위치 잡고 자르기 단축키 누르는 방식임
그다음 앞뒤 클립 정리하면서 불필요한 부분만 지우면 됨
이 순서가 익숙해지면 영상 길게 잡고도 작업 리듬이 안 무너짐
컷 작업 많이 하는 사람은 선택 도구랑 자르기 단축키 같이 묶어서 쓰는 경우 많음
손가락 이동 동선이 짧아져서 반복 작업할 때 체감 큼
처음엔 헷갈려도 몇 번만 돌리면 마우스 찍는 방식으로 다시 돌아가기 애매해짐
프리미어 자르기 단축키는 결국 속도보다 흐름 잡는 용도에 가까움
컷을 빨리 넣는 것도 좋지만 편집 중간에 생각이 끊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함
이거 하나만 손에 붙어도 자잘한 편집 스트레스 꽤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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