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5배로 볼때 생기는 이상한 습관
작성자
ㅇㄷㅌ
조회
34회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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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만들면서 본 영상은 거의 1.05배로 돌려보는 편이다 처음엔 걍 손에 익어서 눌렀는데 이게 은근 편하더라 1배로 보면 멈칫하는 구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서 중간에 집중이 풀릴때가 많고 1.1배는 또 좀 급해 보여서 애매하다 1.05배가 딱 그 사이에 걸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쓰게 된다
편집할때도 이 속도로 미리 확인하면 호흡이 이상한 구간이 바로 보이긴 한다 근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내 영상 템포가 빨라 보이는 착시가 생김 그래서 대사 길게 뽑아놓고 나중에 들어보면 괜히 늘어지는 장면이 더 거슬리더라 ㄹㅇ 이거 한번 익숙해지면 다시 1배로 보기 좀 답답해짐
썸네일이나 제목 만질때도 결국 영상 자체가 안 지루해야 클릭 이후가 안 깨지니까 속도 체크를 자주 하게 되네 편집본 넘기면서 1.05배로 듣다가 어색한 숨소리나 말 끊김 나오면 바로 손가락 멈춤 ㅋㅋㅋ 이런거 은근 반복되다 보니 내가 영상을 보는건지 검열하는건지 모르겠음 암튼 요즘은 이 속도 하나로 꽤 많이 거르면서 보고 있다
편집할때도 이 속도로 미리 확인하면 호흡이 이상한 구간이 바로 보이긴 한다 근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내 영상 템포가 빨라 보이는 착시가 생김 그래서 대사 길게 뽑아놓고 나중에 들어보면 괜히 늘어지는 장면이 더 거슬리더라 ㄹㅇ 이거 한번 익숙해지면 다시 1배로 보기 좀 답답해짐
썸네일이나 제목 만질때도 결국 영상 자체가 안 지루해야 클릭 이후가 안 깨지니까 속도 체크를 자주 하게 되네 편집본 넘기면서 1.05배로 듣다가 어색한 숨소리나 말 끊김 나오면 바로 손가락 멈춤 ㅋㅋㅋ 이런거 은근 반복되다 보니 내가 영상을 보는건지 검열하는건지 모르겠음 암튼 요즘은 이 속도 하나로 꽤 많이 거르면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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