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집 믿고 갔다가 허탕친 썰
작성자
졸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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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작성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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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면 현지 맛집 하나쯤은 꼭 찍고 가는 편인데 이번엔 좀 제대로 망했음
구글맵 평점 높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함 자리가 나는 것도 느리고 주문도 밀리고, 앞에서 사람들 표정이 다 지쳐 보이더라 ㄷㄷ 배고픈 상태라 더 예민해졌는지 그때부터 맛집이 아니라 고생 코스 느낌이었음
더 웃긴 건 근처에 있던 아무 가게 들어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괜찮았음 이런 게 여행인가 싶기도 하고, 괜히 유명한 데만 찾다가 체력만 갈리는 날이 있네 ㅋㅋㅋ 다음엔 현지 맛집 하나만 믿지 말고 그냥 동선 안에서 편한 데도 같이 봐야겠음
구글맵 평점 높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함 자리가 나는 것도 느리고 주문도 밀리고, 앞에서 사람들 표정이 다 지쳐 보이더라 ㄷㄷ 배고픈 상태라 더 예민해졌는지 그때부터 맛집이 아니라 고생 코스 느낌이었음
더 웃긴 건 근처에 있던 아무 가게 들어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괜찮았음 이런 게 여행인가 싶기도 하고, 괜히 유명한 데만 찾다가 체력만 갈리는 날이 있네 ㅋㅋㅋ 다음엔 현지 맛집 하나만 믿지 말고 그냥 동선 안에서 편한 데도 같이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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