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잡을때마다 헷갈리는 기준 하나
작성자
ㅁㄷ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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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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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자주 손대는 게 음량임 편집 다 끝났는데도 소리만 다시 듣다가 또 건드리게 됨 진짜 귀찮은데 이게 은근 체감 차이 큼 처음엔 그냥 귀로 대충 맞추면 되는 줄 알았는데 영상마다 말소리 크기 들쭉날쭉하면 바로 티 나더라 그래서 지금은 기준을 하나 박아두고 거기서 거의 안 벗어나게 함
제 채널은 말소리 기준으로 맞추고 배경음은 아예 한참 낮게 깔아둠 말 나오는 구간에서 배경이 살짝 들리면 뭔가 있어 보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집중만 깨짐 ㅋㅋㅋ 특히 헤드폰으로 들을 때는 괜찮아 보여도 폰 스피커로 틀면 배경이 먼저 튀는 경우 많았음 그때마다 다시 손보게 됨 그냥 처음부터 말소리 먼저 고정해두는 쪽이 덜 흔들림
요즘은 업로드 직전엔 꼭 폰이랑 노트북 둘 다로 한번씩 들어봄 편집할 때 귀가 이미 적응해서 이상한데도 이상한 줄 모를 때가 많음 그래서 중간중간 일부러 쉬었다가 다시 듣는 편임 음량 기준도 결국 한 번에 딱 정답 찾는 느낌은 아니고 계속 비슷하게 맞춰가는 쪽인듯 너무 작아도 답답하고 너무 크면 바로 피곤해짐 ㄹㅇ
제 채널은 말소리 기준으로 맞추고 배경음은 아예 한참 낮게 깔아둠 말 나오는 구간에서 배경이 살짝 들리면 뭔가 있어 보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집중만 깨짐 ㅋㅋㅋ 특히 헤드폰으로 들을 때는 괜찮아 보여도 폰 스피커로 틀면 배경이 먼저 튀는 경우 많았음 그때마다 다시 손보게 됨 그냥 처음부터 말소리 먼저 고정해두는 쪽이 덜 흔들림
요즘은 업로드 직전엔 꼭 폰이랑 노트북 둘 다로 한번씩 들어봄 편집할 때 귀가 이미 적응해서 이상한데도 이상한 줄 모를 때가 많음 그래서 중간중간 일부러 쉬었다가 다시 듣는 편임 음량 기준도 결국 한 번에 딱 정답 찾는 느낌은 아니고 계속 비슷하게 맞춰가는 쪽인듯 너무 작아도 답답하고 너무 크면 바로 피곤해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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