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이 너무 이상해서 아직도 찜찜함
작성자
도넛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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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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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이 진짜 이상했다 자고 있는데 내가 카메라 들고 골목을 계속 뛰어다니더라 뭘 찍는지도 모르겠고 편집본 저장 안 된 거 찾는다고 식은땀만 흘렸음 현실에서도 그런 적 있어서 더 빡쳤다 ㅋㅋㅋ 깨고 나서도 한참 멍했는데 꿈속에서까지 작업 스트레스 받는 거 보면 좀 웃기다 싶다가도 찝찝하더라
중간에 갑자기 구독자 댓글창이 엄청 커져 있었음 근데 다 내가 쓴 말투처럼 보였고 이상하게 썸네일도 전부 하얗게 날아가 있었음 그 와중에 누가 자꾸 마이크 소리 왜 이러냐고 물어봐서 대답하려는데 입이 안 떨어지더라 ㄷㄷ 이런 꿈 꾸고 나면 괜히 오늘 영상 올릴 때도 썸네일 한번 더 보게 됨 에휴 별거 아닌데 은근 기분 잡아먹는다
중간에 갑자기 구독자 댓글창이 엄청 커져 있었음 근데 다 내가 쓴 말투처럼 보였고 이상하게 썸네일도 전부 하얗게 날아가 있었음 그 와중에 누가 자꾸 마이크 소리 왜 이러냐고 물어봐서 대답하려는데 입이 안 떨어지더라 ㄷㄷ 이런 꿈 꾸고 나면 괜히 오늘 영상 올릴 때도 썸네일 한번 더 보게 됨 에휴 별거 아닌데 은근 기분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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