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뜯기 전부터 후회가 밀려오는 날
작성자
수박431
조회
24회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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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또 시켰다, 진짜 이 버릇이 안 고쳐진다 ㅋㅋㅋ 장바구니에 넣을 땐 분명 필요한 것 같았는데 결제 누르고 나면 바로 현타 옴, 집에 쌓인 거 생각하면 더 웃기다
이번엔 영상 촬영할 때 쓸 자잘한 소품이랑 정리함 몇 개 샀는데, 막상 오면 또 한쪽에 던져두고 예전 물건부터 손 가는 거 뻔하다 그래도 이런 건 직접 만져봐야 덜 후회하긴 하더라, 사진만 보고 사면 크기 감이 너무 안 잡힘
가끔은 택배 도착 알림 뜨는 순간이 제일 설레는데, 문 앞에 쌓인 상자 보면 갑자기 내가 뭘 그렇게 샀나 싶다 ㅠㅠ 카드값 보기 전까지는 계속 같은 짓 할 듯하다
이번엔 영상 촬영할 때 쓸 자잘한 소품이랑 정리함 몇 개 샀는데, 막상 오면 또 한쪽에 던져두고 예전 물건부터 손 가는 거 뻔하다 그래도 이런 건 직접 만져봐야 덜 후회하긴 하더라, 사진만 보고 사면 크기 감이 너무 안 잡힘
가끔은 택배 도착 알림 뜨는 순간이 제일 설레는데, 문 앞에 쌓인 상자 보면 갑자기 내가 뭘 그렇게 샀나 싶다 ㅠㅠ 카드값 보기 전까지는 계속 같은 짓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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