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맛집 줄 서서 들어갔는데 허탕친 이야기다
작성자
꽃산1
조회
196회
작성일
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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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면 현지 맛집 하나쯤은 꼭 찍어보는데 이번엔 제대로 실패했다
줄이 길길래 기대를 엄청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맛이 애매하고 간도 들쭉날쭉해서 첫 입부터 좀 식어버렸다
현지 사람들 많이 가는 집이라길래 믿었는데 내 입에는 그냥 평범했고 일부 메뉴는 너무 짜서 물만 계속 찾게 됐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음식이 따라오질 못하니까 여행 기분까지 같이 꺼지더라
결국 사진 몇 장만 남기고 다음 집 찾아 나왔는데 이런 날은 괜히 배고픈 상태로 시간만 버린 느낌이 강하다
여행지 맛집은 이름값만 믿고 가면 안 되겠다는 걸 또 배웠다
줄이 길길래 기대를 엄청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맛이 애매하고 간도 들쭉날쭉해서 첫 입부터 좀 식어버렸다
현지 사람들 많이 가는 집이라길래 믿었는데 내 입에는 그냥 평범했고 일부 메뉴는 너무 짜서 물만 계속 찾게 됐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음식이 따라오질 못하니까 여행 기분까지 같이 꺼지더라
결국 사진 몇 장만 남기고 다음 집 찾아 나왔는데 이런 날은 괜히 배고픈 상태로 시간만 버린 느낌이 강하다
여행지 맛집은 이름값만 믿고 가면 안 되겠다는 걸 또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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