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분량 남는 거 처리하다가 또 멈칫함
작성자
ㅇㄴ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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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작성일
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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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들어가기 전 촬영 분량 정리하는데 항상 여기서 한번 멈춤함 처음엔 넉넉하게 찍어야 마음 편할 줄 알았는데 막상 타임라인 올려보면 쓸 데 없는 컷이 너무 많아서 손이 잘 안 감함 말 많이 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같은 얘기만 돌려서 한 3분 날아가 있고 표정 어색한 구간도 생각보다 길게 남아있음ㅋㅋㅋ
요즘은 아예 촬영할 때 메인 멘트 한 번, 다시 말하기 두 번 정도만 하고 끊는 쪽으로 바꿔보는 중임 근데 이게 또 너무 짧으면 나중에 연결할 컷이 없어서 답답함 분량을 많이 남기자니 정리 지옥이고 적게 남기자니 편집하다가 빈칸 보이는 느낌이라 애매함 진짜 이 구간이 제일 피곤함
장비도 결국 분량이랑 연결되는 듯함 마이크나 카메라 좋은 거 사면 덜 흔들리겠지 싶었는데, 장비보다 촬영 습관이 더 문제인 느낌이 있음 삼각대 세팅이랑 앵글만 좀 고정돼도 쓸만한 컷이 늘긴 하는데 그거 귀찮아서 대충 찍고 나중에 후회함 ㅠㅠ 오늘도 분량 정리하다가 또 쓸데없이 길게 찍었구나 싶어서 그냥 끄적여봄
요즘은 아예 촬영할 때 메인 멘트 한 번, 다시 말하기 두 번 정도만 하고 끊는 쪽으로 바꿔보는 중임 근데 이게 또 너무 짧으면 나중에 연결할 컷이 없어서 답답함 분량을 많이 남기자니 정리 지옥이고 적게 남기자니 편집하다가 빈칸 보이는 느낌이라 애매함 진짜 이 구간이 제일 피곤함
장비도 결국 분량이랑 연결되는 듯함 마이크나 카메라 좋은 거 사면 덜 흔들리겠지 싶었는데, 장비보다 촬영 습관이 더 문제인 느낌이 있음 삼각대 세팅이랑 앵글만 좀 고정돼도 쓸만한 컷이 늘긴 하는데 그거 귀찮아서 대충 찍고 나중에 후회함 ㅠㅠ 오늘도 분량 정리하다가 또 쓸데없이 길게 찍었구나 싶어서 그냥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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