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 찾아가다 길이 좀 꼬였음
작성자
고양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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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회
작성일
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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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바깥 공기 좀 쐬려고 산책로 찾아갔음
처음엔 지도만 믿고 갔는데 입구가 생각보다 안 보여서 잠깐 헤맸음
한 바퀴 돌아서 겨우 진입했는데 초입부터 나무 그늘이 많아서 걷기 괜찮았음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혼자 걸어도 어색하지 않았음
중간중간 벤치랑 물 마실 자리도 보여서 다음엔 더 오래 걸어도 되겠다는 생각 들었음
괜히 멀리 안 가도 이런 산책로 하나 찾아두면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이었음
처음엔 지도만 믿고 갔는데 입구가 생각보다 안 보여서 잠깐 헤맸음
한 바퀴 돌아서 겨우 진입했는데 초입부터 나무 그늘이 많아서 걷기 괜찮았음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혼자 걸어도 어색하지 않았음
중간중간 벤치랑 물 마실 자리도 보여서 다음엔 더 오래 걸어도 되겠다는 생각 들었음
괜히 멀리 안 가도 이런 산책로 하나 찾아두면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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